제1회 BFP 한국투어 보고/2012년 9월 29일~9월 30일 (1박2일)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9 29~30일에 12일 동안 진행한 BFP 최초의 한국투어 보고입니다.

올해를 시작으로 앞으로 매년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냥 관광여행으로는 경험할 수 없는 한국과의 만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행 착오를 거듭하여 프로그램을 검토했습니다. 이번 만남을 통해 협조하고 싶다고 말씀해 주신 한국 분들도 계셔, 앞으로 더욱 충실한 투어가 될 것 같습니다.


각 보고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투어에 참가함으로써 상대방의 관점으로 역사를 보게 되고, 또 생각을 하게 된다고 다시 느꼈습니다. 다음에는 2013년 여름에 투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각 보고서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1.한국에서 일본을 보았습니다. (나츠이 유키)
2.기념해야 할 제1 BFP “한국을 알기 위한투어(나카무라 준이치)
3.상대방에 대해 모른다” “다양한 관점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한 한국투어(진 나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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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일본을 보았습니다. (나츠이 유키)

들어가며

  BFP Korea Tour 에 대해 얘기를 들은 게 개최 한 달전 . BFP 대표인 진씨가 갈래 ?” 라고 물으시니까 갈래 !” 라고 바로 승낙하여 이번 투어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땡기는데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고 믿는 저에게 이번 투어는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 왜냐하면 일반 한국투어에서는 볼 수 없는 곳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게다가 보통 일본인관광객들이 안 가는 곳에 간다고 들으니까 , 아우트로기질인 저의 정체성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 , Go to Korea! 이런 마음으로 투어 당일을 맞이하였습니다 .   

 

첫째날 (2012 927): 인천국제공항 , 그리고 서대문형무소로

  세계의 허브공항인 인천국제공항에 내려서기 처음이었는데 , 공항에서 서울시내로 가는 전철의 역이 현대적이고 마치 유럽의 역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   

  공항에서 호텔로 갈 줄 알았더니 , 먼저 첫째 방문지인 서대문형무소로 갔습니다 . 이 형무서는 일본점령시대에 항일레지스탕스 를 수용하는 곳으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 현재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 가서 놀랐던 것이 , 가족 , 커플이 많다는 점입니다 . 저의 경험에서 이러한 깊이 생각하게 되는 곳에 가족과 함께 방문한 적은 없어 , 또 애인과 방문한 적도 없고 형무소였던 건물 안을 가족이나 커플이 같이 걷고 있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 외모나 문화의 측면에서 공유하는 것이 많은 이웃나라인 한국이지만 , 우리와 다른 감각을 가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서대문형무소를 견학하는 중에 혼자 전시물을 보고 있는 여자 분이 계셨습니다 . 외모를 보니 20 대 후반 , 나이는 저와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 위에서 말했듯이 저는 놀라면서 형무서 내를 보고 있었기 때문에 , 실제로 한국 분들이 어떤 기분으로 여기를 방문해 , 어떤 기분으로 보고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 그 분의 코멘트를 발췌합니다 . “ 서대문형무소에 오는 게 3 번째이다 . 전에 왔을 때 공사중이었던 곳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 또 왔다 . 보통 한국사람들은 여기에 잘 안 온다 . 오늘은 독도기념박물관에 갔다가 여기로 왔다 . 한국은 한국을 잘 모르고 일본과 싸우려고 하는 것 같다 .” 이 코멘트에서 독도기념박물관 이라는 말에 저와 준 ( 사람 이름 _ 옮긴이 ) 이 반응하여 거기에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여 장소를 물어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일본대사관앞 , 진씨와 합류 , 종군위안부기념비

  서대문형무소를 떠나 준과 저는 진씨가 기다리는 일본대사관으로 이동했습니다 . 서대문형무소에서 가까운 역에서 지하철로 인사동이라는 곳으로 갔습니다 . 여담이지만 , 서울도 도쿄 만큼 지하철 노선망이 발달되어 있어 지하철은 아주 편리한 교통수단입니다 .

  인사동에 도착하고 시간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둘이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 물론 한식을 먹었습니다 . 현지의 맛은 특별하고 일본에서는 먹을 수 없는 정도의 다양한 김치를 먹었습니다 .

  배도 부르고 이제 일본대사관으로 갔습니다 . 그러나 진씨 모습이 안 보여 , 게다가 한국의 기동대가 대사관 앞에 버스를 세워 엄중히 경비하고 있었습니다 . 이런 분위기에서 서서 기다리기가 좀 그래서 , 대사관 주변의 호텔 앞에서 기다리는 중에 진씨가 도착했습니다 . 이국에서 만나게 되었다는 것 , 게다가 일본에서의 출발지도 다른데도 ( 우리는 나리타에서 , 진씨는 나고야에서 출발했음 ) 만나게 된 기쁨을 나누어 겨우 대사관 앞의 기념비와 4shot 을 촬영하러 갔습니다 . 누군가에게 셔터를 부탁하려고 했는데 주변에 기동대밖에 없어 , 서투른 한국어와 영어로 기동대 분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   

  말을 건 김에 왜 이렇게 기동대가 많으냐고 물어봤더니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매일 기동대 혹은 경찰이 경비하고 있다 . 이전에 기념비 앞에 일본 국기를 세운 사람이 있었거나 해서 여기는 매일 경비할 필요가 있다 고 얘기해 주셨습니다 . 위에서 기념비와 4shot 이라고 말했는데 이 기념비는 소녀의 동상입니다 . 종군위안부였던 분의 소녀시대를 모델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 소녀가 바라보는 앞에는 일본대사관이 있습니다 . 열심히 바라보는 소녀의 눈은 비가 오는 날에도 바람이 부는 날에도 여기서 대사관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


인사동에서 프리허그

  진씨와 합류하여 기념비와 사진도 찍고 우리가 다음으로 방문할 곳은 인사동입니다 . 여기서 무엇을 했냐면 , 바로 프리허그 ! You Tube 에서 주목 받은 한국에서의 일본사람에게 의한 프리허그를 우리도 하기로 했습니다 . 물론 , 이미 일본에서 계획을 세우고 왔습니다 . 그냥 하는 게 아니라 , 이왕이면 유의미한 프리허그가 되었으면 했습니다 . 그래서 , 우선 한국과 일본의 역사를 배우고 나서 관광명소인 인사동의 주요거리에서 프리허그를 하기로 한 겁니다 .         

  일본에서 가져온 스케치북에다가 Free hugs 라고 쓰고 , 가운데에 한국과 일본의 국기 , 그리고 맨 밑에 한글로 프리허그라고 썼습니다 . , 이제 프리허그 결행 ! 하려고 했지만 , 사람이 많은 거리에서 혼자 스케치북을 들고 프리허그를 하는 데 처음에 망설였습니다 . 그래서 , 주요거리 입구 부근에서 악기 연주를 시작하려는 외국인 밴드 쪽에 가서 프리허그를 원했더니 선선히 허그해 줬습니다 . 그러다 보니 , 망설이고 있던 마음이 편해지고 미소지으면서 주요거리에 서 프리허그를 할 수 있었습니다 .      

  인사동이라는 곳의 특성인지 외국인관광객이 많아 , 그들이 많이 허그해 준 것 같기도 합니다 . 한편에서 , 한국사람도 허그해 주었습니다 . 20 분 정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 그 사이에 10 명 정도의 분들과 허그하고 서로 안고 , 정말 기뻤습니다 . 또 영토문제 때문에 한일관계가 악화하는 안에서 일본사람인 제가 한국에서 프리허그를 하여 , 현지의 한국사람들이 허그해 줬다는 것은 국가와 국가의 대립을 넘어 , 한 사람으로서 마주하였다고 생각합니다 .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지만 , 허그한 순간에 “00 사람 과 허그했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습니다 . 다만 서로 따뜻한 마음이 있었던 뿐입니다 . 서로 안다는 행위에 , 국적이나 피부 색깔 , 눈 색깔이 무슨 의미를 가집니까 ? 그곳에는 마음을 가진 사람과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 다만 그것 뿐입니다 .      


독도기념박물관

  인사동에서 프리허그를 마치어 , 진씨는 현지의 학생을 만나러 갔습니다 . 준과 저는 서대문형무소에서 인터뷰한 분한테 들은 독도기념박물관으로 갔습니다 . 18 폐관인데 1 전에 도착한 우리를 기다린 것은 , 자물쇠를 채운 유리문이었습니다 . 안에 있는 직원에게 말을 걸었더니 , 직원이 셔터를 내렸지만 그래도 노크를 하니까 관장 분이 나오셔서 얘기했습니다 . 일부러 왔으니까 5 분만이라도 관람하고 싶다 , &

| 韓国語 | 14:39 | comments(0) | trackbacks(0) |
기념해야 할 제1회 BFP “한국을 알기 위한”투어(나카무라 준이치)

제가 BFP와 만난 지 1년 반이 되었습니다. 전쟁과 평화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활동하여, 또 한국, 한반도를 향해서도 앞으로 어프로치해 간다는 얘기를 듣고, 원래 한일의 역사문제에 관심이 있던 저는 한일 관계를 위해 뭔가를 실천할 수 있는 자리로서 매력을 느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기념할 제1회 한국투어에 참가하게 된 것을 정말 고맙게 생각했습니다.


도쿄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 반만에 오는 한국이지만 12일이라는 타이트한 스케줄로 어디까지 무엇을 볼 수 있을지, 걱정하는 바였지만 알아보니까 서울시내만이라도 한일의 역사에 관한 시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이란 나라가 그 정도로 역사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기도 하고, 그곳이 바로 역사의 현장이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동시에, 침략이나 독립의 역사가 사람들의 생활 가까이에 있고, 각자가 (역사에 대해_옮긴이)생각해야 하는 환경인 것 같습니다.


2째날에 방문한 독립기념관”. 여기서는 자국이 풍부한 문화를 배양해 왔다는 배경으로 전시가 시작됩니다. 일본사람인 저에게는 없는 감각이지만, 침략, 독립의 역사가 있으면 더 자기 나라에 대한 자존심을 의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독립기념관에 들어가 처음에 느낀 점은, 연출이 대단하다는 것. 광대한 토지에 다양한 전시물이 있어 대규모한 음향이나 설비가 함께 관람객들에게 호소합니다. 또 이번에는 입장료가 무료이고 역사 전달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현지학급 등으로 독립기념관에 많이 방문한다고 들었는데 전시, 연출의 임팩트는 매우 큽니다. 그 전시를 보면 일본을 싫어하게 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출구에 있는 소감을 쓰는 보드에도 일부 격렬한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진심인지 농담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일본사람이 일본의 침략의 역사 자체를 알아야 하는 건 물론이지만 한국 분들과 역사에 대해 얘기할 때, 한국에서는 기초교육 단계에서 이러한 역사학습이 있고 이것을 기초로 한 역사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역사를 알아본다는 주제로 독립기념관을 비롯하여 박물관을 중심으로 여러 시설을 방문했습니다. 한편에서, “현지의 분들과의 교류도 이번 투어에서 또 하나의 주제였습니다.


교류라고 하면, 같이 방문한 나쯔이씨가 진행한 프리 허그”.

한일우호를 기원해 허그한다. 아주 알기 쉽고 열정적인 이벤트입니다.

저는 참가 못하여 정말 아쉬웠습니다. 아주 멋있는 도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기회에 꼭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홍익대학교 학생들과의 회식.

개인적으로 깊은 이야기까지는 못 했지만 회식이 끝난 후, 학생들과 볼링을 하러 가거나 밤의 학생가를 산책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 분들도 따뜻하고 재미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현지 분들과 개인적인 인맥을 만들 수 있다, 이것도 일반 관광으로는 경험할 수 없는 이번 투어의 좋은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투어 당일까지 사생활에서 말썽이 있어 전체를 통해 여유있게 생각을 하는 시간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이번 제1회 투어에서 BFP만의 한국투어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을 알기 위한한국투어. 다음에는 더욱 유의미한 투어가 될 겁니다. 

| 韓国語 | 14:38 | comments(0) | trackbacks(0) |
“상대방에 대해 모른다” “다양한 관점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한 한국투어(진 DŽ

BFP로서 최초로 실시한 한국투어는 이웃나라인 한국을 정말 몰랐다!고 느낀 것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우선 일정. 여러 예정을 고려하여 9월말에 방문하려다가 BFP지원자인 이씨한테 그 시기는 추석이라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설날과 더불어 대표적인 명절이며 가게가 거의 문을 닫는답니다. 일정변경도 생각했지만 평소에 경험할 수 없는 한국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라고 기대를 가져 주요 방문지가 문을 여는 것을 확인하고 929일부터 12(저는 34)로 다녀왔습니다.

가까운 나라라고 사람들이 말하고 한류나 한식은 이제 일본에 많이 침투했지만, 아직 진짜로는 문화가 통해 있지 않다는 것을 처음부터 느끼게 된 투어였습니다.


*추석이었기 때문에 KTX도 거의 만석이었습니다!


이번에 특히 마음에 남은 것은 위에서 말했듯이 상대방에 대해 모른다는 것과 다양한 관점의 중요성입니다. 바로 BFP가 중요시하는 것을 다시 실감한 투어가 되었습니다. 


우선, “상대방에 대해 모른다는 것은, 바로 제가 한반도에 대한 지식이 적다는 것이지만, 오히려 한국 분들이 일본에 대해 많이 알고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한국 분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 이번에 교류하게 된 분들이 그랬다는 겁니다. 고등학교 수업에서 일본어를 선택할 수 있고, 일본어를 잘 하는 학생이 많아 깜짝 놀랐습니다. 이번에 홍익대학교 학생들과 교류하는 기회가 있었는데, 일본에 간 적이 없는 학생도 발음을 포함하여 일본어를 아주 유창하게 말합니다. 그리고 일본영화나 만화 등의 정보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한국은 반일이라고 흔히 말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그들은(특히 젊은 세대가,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일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른바 일본의 한류붐 이상이라고 느낄 정도로 애정을 가져 일본이라는 나라에 다가와 주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한편에서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작년에 베이징에서 같은또래 분들과 이야기했을 때와 같이, “일본사람이 싫어할까봐 잘 이야기하지 않다고 말한 여대생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일본에 유학한 적도 있는 분인데, 일본사람과 같이 지내도 그런 얘기는 못 하겠다고 느꼈답니다. , 한국에서 거의 매일 영토문제에 대한 보도가 있은 시기에 일본인은 태우지 않다고 말한 택시기사에게 그렇게 하면 오히려 일본사람이 한국을 싫어해질 거다, 그런 태도를 취하지 마라고 얘기한 적도 있었답니다.


한마디로 한국사람이라고 해도, 당연히 다양한 입장, 다양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언론에 의지하지 않고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귀국하고 한국에 갔다왔다 하면 위험하지 않았어?” 라고 물으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위험한 적은 한번도 없었지만, 영토문제가 과열하는 속에서 왠지 무섭다는 감정이 나타나는 같습니다. 왠지라는 감정이 서로 마음의 거리를 떨어지게 하는 하나의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상대방의 나라 친구를 많이 사귀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다양한 관점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위에서 말한 내용과 비슷하지만 일방적으로 보지 말고 다각적으로 보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역사는 고정된 선입견으로 보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방문한 독립기념관에서는 당연한 것이지만 일본의 침략에 대해 그려져 있었습니다. 그 규모는 놀랄 정도이며 여기에 오면 일본사람을 싫어해지겠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한국 측에서 본 역사이며 그것을 존중한 위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른 정보도 더 전달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전시는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조선출병(임진왜란)부터 시작되는데, 토쿠가와 이에야스가 평화주의자였다는 것 등을 일본 측 관점으로서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1995 8월에 구조선총독부였던 건물이 해체되어 그 폐재가 독립기념관 내 공원에 남아 있다고 들어 찾아갔습니다. 아주 훌륭한 건물이었다고 들었고, 또 독립기념관 전체가 잘 정비된 장소였기 때문에 어떻게 전시되어 있는지 기대하고 갔습니다. 그러나 그 장소가 가까워질수록 정비되지 않고 쓸쓸한 분위기를 느껴졌습니다.


이 계단을 올라간 곳에 쓸쓸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그 순간 놀랐지만, 한국 분들에게는 미워해야 하는 시대의 가장 상징적인 건물이 잘 전시되어 있는 게 오히려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입장이 다르면 보이는 풍경도 다른 것은 당연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을 하는 것의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실제로, 이번에 BFP의 활동에 매우 공감해 주신 40대 한국여성은 일본사람 중에도 한국문화를 존경하여 당시의 정부가 행한 일에 비판적이었던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주 감동했다고 얘기해 주셨습니다. 이 분도 그 때까지는 일본사람에게 일방적인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제가 한국에 대해 모른다고 느낀 듯이, 더욱 더 정보, 의견, 마음의 교류가 진지한 뜻으로 확대해 가는 것을 정말로 바랍니다. 그것이 진심으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새로운 관계성을 구축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될 수도 있습니다. BFP로서도 그것을 지향하는 첫걸음 투어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매년 개최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거의 생각없이 실시한 이번 투어를 힘껏 도와 준 나카무라 준이치군.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BFP 최초의 활동인 한국투어에서 프리허그를 실현해 준 나쯔이 유키씨. 훌륭했습니다. 둘이 없었다면 실현하지 못한 BFP 최초의 한국투어였습니다.


, 한국에서 티켓 준비를 도와 주신 분들, 프로그램이나 방문지에 대해 조언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韓国語 | 14:37 | comments(0) | trackbacks(0) |
모두 함께해요 – 연말파티!
지난주 “모두 함께해요 – 연말파티”를 열었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 한해 동안 서포트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번 미팅을 통해 저희는 서포트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2012년 저희가 진행했던 모든 일들에 대하여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저희 멤버들과 서포터 분들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이번 미팅은 오모테산도에 있는 타운디자인카페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카페의 모든 스텝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첫번째로, BFP에 관한 퀴즈의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요, 이번에 처음 참가해주시는 분들을 포함한 모든 분들이 진지하게 정답을 맞추려고 노력해주셨습니다.

대화의 시간 때에는 각자 테이블에 앉아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 BFP 대표 진 나오코씨께서 한 해의 활동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그 다음엔, 고등학교, 대학교에서의 워크샵을 책임져주시는 야구치 나츠오씨의 연설.

마쓰다 미키씨, 일본군인의 인터뷰 담당 메니져

한국투어 담당이신 나카무라 준이치씨, 한국에서 진행했던 “프리허그” 에 관련된 영상을 보며 설명해 주셨습니다.

선물교환의 시간!

BFP의 임원이자 Sacred heart 대학교의 교수님이신 나가타 요시우치씨, BFP 일년 활동에 관하여 소중한 의견을 나눠주셨습니다.

BFP 임원이자 히토스바시 대학교 교수님이신 나가노 사토시씨 역시 소중한 의견과 함께 열심히 활동해준 BFP 멤버들에게 달력을 나눠주셨습니다.

진행자는 하타에 나츠끼씨, 나쯔이 유키씨. 너무 잘해주셨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포스트에 쓰인 모든 사진은 쓰다 메구미씨께서 찍어주셨습니다. 고마워요 메구미!
| 韓国語 | 21:15 | comments(0) | trackbacks(0) |
2012년 BFP에게 보내주시는 여러분들의 성원을 환영합니다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 3월11일, 일본 대지진 참사가 일어난 후 일본에 사시는 많은 분들께 여러가지 크고작은 일들이 있었을꺼라 생각됩니다. 지진 참사후 BFP 활동에도 이런저런 많은 지장이 있었지만, 다행이도 아주 많은 분들의 따뜻한 성원으로 저희는 일년을 성공적으로 보낼수 있었습니다.


BFP의 미션은, “과거 전쟁의 참혹했던 사실을 인정하고 배우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자.” 입니다. 많은 고등학교와 대학교로부터의 초대를 받은 BFP 는, 과거 전쟁을 겪으신 군인분들과 주위분들의 메시지를 비디오와 워크샵으로써 많은 분들께 전하고 알릴수 있었습니다.


2012년은 시작이 아주 좋습니다. 이번주 저희는 와코 대학으로부터 초대를 받았고, 다음주는 어느 고등학교에 초대받아 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교육기관에 저희의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하고 싶기 때문에 지금부터 학교와의 교류를 활발이 해 나아갈 것입니다.


필리핀에 사시는 전쟁피해자들 분들로부터 저희가 하는 일에 관련해 많은 격려를 받고있습니다. 돌아오는 2월에 있을 정규 방문때 저희들이 이뤄낸 성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릴 예정입니다.


작년부터 저희는 중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들에서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한국에서 있을 여러가지 활동들이 차근차근 계획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 나오코

| 韓国語 | 17:43 | comments(0) | trackbacks(0) |
BFP “연말파티 모두 함께해요!” - 진 나오코

눈깜짝할사이 벌써 12월입니다.

3월 11일 이후 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걱정속에 하루하루를 보내왔을거라 생각합니다.

다행이도 우리는 지진발생후 BFP 멤버들, 도움을 주시는분들, 인터뷰에 응해주셨던 군인분들 모두의 안전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지진참사후 모든걸 복구 하기까지엔 아직도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지진의 여파로 인해 다가오는 추위와 더불어 고생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후쿠시마에 안전대피소로 만들어진 예전 고등학교건물로 지원품을 배달을 할수있었습니다. 그때 보았던 노인분들의 슬픈 얼굴이 아직도 생생 합니다.

지진피해를 포함한 안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저희 BFP는 2011년동안 많은 일을 달성할수 있었습니다. 저희의 성과를 축하하기위해 12월 3일 연말파티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연말파티에서 모든 멤버들과 2011년 BFP의 성과와 일년간 일어났던 일들을 나눌수 있었습니다.


많은 미소와 기쁨이 있는 파티었습니다. 참석한 모든 멤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연말파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BFP학생 멤버로부터 발표가 있을것입니다.

BFP 에 일어난 많은 것들을 나눌수 있어서 기뻤고, 또 저는 모든 멤버에게서 앞으로 더 나아갈수있는 좋은 에너지와 격려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두명의 대학생 멤버인 “나카무라 준이치”, 하타에 나츠키” 가 사회를 보았고, 이 밑에 사진은 두명이서 마지막 리허설을 하는 모습입니다. 두명의 학생에게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두 학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멤버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서 두음을 받은 한해 였습니다. 모든 도움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연도의 워크샵은 더 이상 없습니다, 그러나 12월 10일 미팅이 있을 예정입니다. 

BFP 에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분들, 저희 가 하는일에 관해 자세히 알고싶으신 분들,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앞으로 워크샵을 “케이센 대학”, “각슈인 대학”, 그리고 “와세다 대학” 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을 워크샵에서 볼수 있길 기대합니다.

감시합니다. 좋은 연말 보내세요!

| 韓国語 | 22:03 | comments(0) | trackbacks(0) |
작성자 나오코 진, BFP 총감독

다시는 어떤 일본사람도 보고싶지 않았습니다


2000
, 필리핀 피해자에게서 들은 한마디가 제가 BFP, Bridge for Peace, 라는 단체를 시작하게 만들었습니다.


일본인으로써
나는 무엇을 할수있을까?


이런
생각을하면서 나는, 한가지 방법을 생각해낼수 있었습니다. 그건, 예전 일본군들의 메세지를 필리핀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저는 많은 사람들과 만날수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교감과 교류를 통해 자신감도 얻게되었습니다.


저희
단체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영상과 영상에따른 질문과답변 시간을통해 많은 메시지를 필리핀과 일본에 전달할수 있었습니다. 그런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드디어2010년도에 저희 단체는 하나의 법인으로, 회사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단체가
인정을 받게된후 저는 캐나다에서 열린 국제포럼에 초청되었고, 그곳에서 여러나라의 NPO 멤버들과의 만남을갖고 그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그런
만남과 경험을 통해 저는,  일본과의 전쟁이 어떤것이었고, 전쟁에대한 진실을 모든 일본사람들이 알게해야해라는 생각을 , 결심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제
BFP 아시아에서 일어난 전쟁, 그것을 통해 보는 미래 관한 워크샵과 세미나를   진행해 나가게될것입니다.


필리핀부터
시작되었지만, 필리핀 뿐만이 아닌 다른 아시아국가들, 특히 한국과 중국에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하니 관심있으신분들은 저에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韓国語 | 10:36 | comments(0) | trackbacks(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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