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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해야 할 제1회 BFP “한국을 알기 위한”투어(나카무라 준이치)

제가 BFP와 만난 지 1년 반이 되었습니다. 전쟁과 평화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활동하여, 또 한국, 한반도를 향해서도 앞으로 어프로치해 간다는 얘기를 듣고, 원래 한일의 역사문제에 관심이 있던 저는 한일 관계를 위해 뭔가를 실천할 수 있는 자리로서 매력을 느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기념할 제1회 한국투어에 참가하게 된 것을 정말 고맙게 생각했습니다.


도쿄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 반만에 오는 한국이지만 12일이라는 타이트한 스케줄로 어디까지 무엇을 볼 수 있을지, 걱정하는 바였지만 알아보니까 서울시내만이라도 한일의 역사에 관한 시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이란 나라가 그 정도로 역사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기도 하고, 그곳이 바로 역사의 현장이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동시에, 침략이나 독립의 역사가 사람들의 생활 가까이에 있고, 각자가 (역사에 대해_옮긴이)생각해야 하는 환경인 것 같습니다.


2째날에 방문한 독립기념관”. 여기서는 자국이 풍부한 문화를 배양해 왔다는 배경으로 전시가 시작됩니다. 일본사람인 저에게는 없는 감각이지만, 침략, 독립의 역사가 있으면 더 자기 나라에 대한 자존심을 의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독립기념관에 들어가 처음에 느낀 점은, 연출이 대단하다는 것. 광대한 토지에 다양한 전시물이 있어 대규모한 음향이나 설비가 함께 관람객들에게 호소합니다. 또 이번에는 입장료가 무료이고 역사 전달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현지학급 등으로 독립기념관에 많이 방문한다고 들었는데 전시, 연출의 임팩트는 매우 큽니다. 그 전시를 보면 일본을 싫어하게 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출구에 있는 소감을 쓰는 보드에도 일부 격렬한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진심인지 농담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일본사람이 일본의 침략의 역사 자체를 알아야 하는 건 물론이지만 한국 분들과 역사에 대해 얘기할 때, 한국에서는 기초교육 단계에서 이러한 역사학습이 있고 이것을 기초로 한 역사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역사를 알아본다는 주제로 독립기념관을 비롯하여 박물관을 중심으로 여러 시설을 방문했습니다. 한편에서, “현지의 분들과의 교류도 이번 투어에서 또 하나의 주제였습니다.


교류라고 하면, 같이 방문한 나쯔이씨가 진행한 프리 허그”.

한일우호를 기원해 허그한다. 아주 알기 쉽고 열정적인 이벤트입니다.

저는 참가 못하여 정말 아쉬웠습니다. 아주 멋있는 도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기회에 꼭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홍익대학교 학생들과의 회식.

개인적으로 깊은 이야기까지는 못 했지만 회식이 끝난 후, 학생들과 볼링을 하러 가거나 밤의 학생가를 산책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 분들도 따뜻하고 재미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현지 분들과 개인적인 인맥을 만들 수 있다, 이것도 일반 관광으로는 경험할 수 없는 이번 투어의 좋은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투어 당일까지 사생활에서 말썽이 있어 전체를 통해 여유있게 생각을 하는 시간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이번 제1회 투어에서 BFP만의 한국투어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을 알기 위한한국투어. 다음에는 더욱 유의미한 투어가 될 겁니다. 

| 韓国語 | 14:38 | comments(0) | trackbacks(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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