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P全员年末聚会 神直子
时光飞逝转眼就到了十二月

我知道自从三月十一号以来很多人都感到紧张和不安。我们在那之后迅速联系并确认了每一个BFP成员,支持者,以及每一个我们采访过的老兵的安全。但是,通向恢复道阻且长。随着冬天的到来,很多人仍然在生活上面临种种困难。我最近给住在一个由高校改成的避难所的被疏散的福岛人寄去了一些救援物资。年长的难民们忧伤的眼神一直在我心头挥之不去。

尽管国内形势严峻,BFP仍然在积极想着我们的目标前进,而且我们在2011年度完成了许多任务。所以我们在十二月三日举行了BFP全员年末聚会,来向我们的成员以及支持者们报告我们举行的活动和取得的成绩。

这是一次充满欢笑的聚会。在此感谢所有参加了这次聚会的人。我们的学生成员将会随后奉上详细情况的报道。

我很高兴能在这里讲述BFP在这一年之中产生的变化。同时我从参与者中得到了许多灵感和能量,让我们能在未来有更好的发展。

两位在校大学生,中村润一和畑江奈希,担任了本次聚会的主持。下面的照片是他们二人在最后一分钟后台合练的情况。谢谢你们。

很多其他人也在各个方面支持和帮助着我们。我也衷心感谢着他们。
今年已经没有BFP的研讨会了,但是我们在十二月十日仍会有一次聚会。欢迎每一个人参加,如果你对BFP所做的事情感兴趣,请联系我们。我们也在策划在惠泉女学园大学和学习院大学开展研讨会,以及早稻田大学的访问。我期待着在活动之中与你们相遇。
再次感谢你们。圣诞快乐,新年快乐!
| 中文 | 19:05 | comments(0) | trackbacks(0) |
BFP “연말파티 모두 함께해요!” - 진 나오코

눈깜짝할사이 벌써 12월입니다.

3월 11일 이후 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걱정속에 하루하루를 보내왔을거라 생각합니다.

다행이도 우리는 지진발생후 BFP 멤버들, 도움을 주시는분들, 인터뷰에 응해주셨던 군인분들 모두의 안전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지진참사후 모든걸 복구 하기까지엔 아직도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지진의 여파로 인해 다가오는 추위와 더불어 고생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후쿠시마에 안전대피소로 만들어진 예전 고등학교건물로 지원품을 배달을 할수있었습니다. 그때 보았던 노인분들의 슬픈 얼굴이 아직도 생생 합니다.

지진피해를 포함한 안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저희 BFP는 2011년동안 많은 일을 달성할수 있었습니다. 저희의 성과를 축하하기위해 12월 3일 연말파티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연말파티에서 모든 멤버들과 2011년 BFP의 성과와 일년간 일어났던 일들을 나눌수 있었습니다.


많은 미소와 기쁨이 있는 파티었습니다. 참석한 모든 멤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연말파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BFP학생 멤버로부터 발표가 있을것입니다.

BFP 에 일어난 많은 것들을 나눌수 있어서 기뻤고, 또 저는 모든 멤버에게서 앞으로 더 나아갈수있는 좋은 에너지와 격려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두명의 대학생 멤버인 “나카무라 준이치”, 하타에 나츠키” 가 사회를 보았고, 이 밑에 사진은 두명이서 마지막 리허설을 하는 모습입니다. 두명의 학생에게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두 학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멤버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서 두음을 받은 한해 였습니다. 모든 도움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연도의 워크샵은 더 이상 없습니다, 그러나 12월 10일 미팅이 있을 예정입니다. 

BFP 에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분들, 저희 가 하는일에 관해 자세히 알고싶으신 분들,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앞으로 워크샵을 “케이센 대학”, “각슈인 대학”, 그리고 “와세다 대학” 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을 워크샵에서 볼수 있길 기대합니다.

감시합니다. 좋은 연말 보내세요!

| 韓国語 | 22:03 | comments(0) | trackbacks(0) |
BFP “All Aboard! Year–End Party” by Naoko Jin
 Time really flies and it is December already.

I am sure many people were anxious and felt so insecure during the weeks and months after 3.11.  We were able to contact and confirm the safety of all BFP members, supporters and the former soldiers we interviewed immediately after the disaster.  However, the road to recovery is long and difficult.  Many people are still having hard lives as the frigid winter draws near.  I have recently delivered some aid supplies to Fukushima evacuees who stay at a former high-school building which has been turned into a shelter.  The sad expressions of the elderly evacuees keep coming back to me.

Despite the situation of our country, BFP have actively proceeded with our mission and were able to accomplish many things during 2011.  So, we held an “All Aboard! Year-End Party” on December 3 to inform and report of our activities and accomplishments during the year to our members and supporters.

It was a Party with many smiles.  I thank all the people who have attended the Party.   A detailed report will be coming from one of our young student members. 

 

I was happy to be able to report the changes BFP has made this year.  At the same time, I got lots of inspiration and energy to move further ahead from the attendants.

Two university students, Junichi Nakamura and Natsuki Hatae, did the MC for the Party.  The photo below shows the two at the last-minute, back-stage meeting.  They were a tremendous help during 2011.  Thank you both!

Many other people have supported and helped us in many ways.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all of them.

There are no more BFP workshops during the year, but we are having a meeting on December 10.  Everybody is welcome, so if you are interested in what BFP is doing, please contact us.  We are also planning to have workshops at Keisen University and Gakushuin University and a visit to Waseda University.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in one of our events.

Thank you again and Happy Holidays!

| English | 19:52 | comments(0) | trackbacks(0) |
只有正過去,才能面向未来!
不想再见到日本人
2000年第一次访问菲律宾时战争受害者说出的这句话成了BFP活动的开端。
作为日本人我们能做些什么?

经过考虑得出的结论是把原日本兵的留言影象送到当地。从2004年开始,我们在日本和菲律宾以放映留言影象为核心展开活动,扩大了交流。

除菲律宾以外,我们还在加拿大进行了放映,有幸获得发表BFP活动的机会,并与各国NGO的有关人员交换了意见。深切感受到“日本人将过去的战争作为一个理所当然的修养是必不可少的”, 并且制定了开展以“教育”、“研讨会”为关键词的活动方针,把研讨会定位为:“知道过去的战争,考虑未来形态的契机”,并考虑今后持续开展这一活动。
2010年是我们获得NPO法人资格的一年,同时也是我们重新考虑所开展活动的好时机。
今后,我们的活动不仅限于菲律宾, 还计划与中国、韩国共同开展项目,并期待对BFP的宗旨产生共鸣、能够一起工作的人士与我们联系。
 
 


| 中文 | 13:54 | comments(0) | trackbacks(0) |
작성자 나오코 진, BFP 총감독

다시는 어떤 일본사람도 보고싶지 않았습니다


2000
, 필리핀 피해자에게서 들은 한마디가 제가 BFP, Bridge for Peace, 라는 단체를 시작하게 만들었습니다.


일본인으로써
나는 무엇을 할수있을까?


이런
생각을하면서 나는, 한가지 방법을 생각해낼수 있었습니다. 그건, 예전 일본군들의 메세지를 필리핀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저는 많은 사람들과 만날수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교감과 교류를 통해 자신감도 얻게되었습니다.


저희
단체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영상과 영상에따른 질문과답변 시간을통해 많은 메시지를 필리핀과 일본에 전달할수 있었습니다. 그런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드디어2010년도에 저희 단체는 하나의 법인으로, 회사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단체가
인정을 받게된후 저는 캐나다에서 열린 국제포럼에 초청되었고, 그곳에서 여러나라의 NPO 멤버들과의 만남을갖고 그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그런
만남과 경험을 통해 저는,  일본과의 전쟁이 어떤것이었고, 전쟁에대한 진실을 모든 일본사람들이 알게해야해라는 생각을 , 결심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제
BFP 아시아에서 일어난 전쟁, 그것을 통해 보는 미래 관한 워크샵과 세미나를   진행해 나가게될것입니다.


필리핀부터
시작되었지만, 필리핀 뿐만이 아닌 다른 아시아국가들, 특히 한국과 중국에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하니 관심있으신분들은 저에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韓国語 | 10:36 | comments(0) | trackbacks(0) |
Message by Naoko Jin, Ms, Executive Director of BFP
       Year 2010 was the tenth anniversary of my first visit to the Philippines.
Therefore, it might be appropriate to announce this year 2011 as the first steps of our new beginning.

      "I’ve never wanted to see any Japanese!”

       These words thrown to me by a Filipina victim of the Pacific War in this first visit prompted me to start an organization BFP, Bridge for Peace.

       What could I do as a Japanese?

       As I considered this question, I eventually came up with an answer, which was to deliver local Filipino people messages from Japanese veterans.

       New encounters were born through this project so that I gradually became confident of the positive energy obtained through establishing "exchanges” and “bonds"

       We continued our activities of delivering messages by film shows followed by Q&A sessions both in the Philippines and Japan during the past seven years, which expanded the circle of communication.

       2010 was the year in which our group gained the status of corporate body, giving a good opportunity to look back and reflect on ourselves.

       In addition, I was invited to present a film and to speak at an international forum in Canada, a new country for me, where I could meet with NPO members from various countries and discuss our activities with them. 

       This experience made me realize,
“Japanese people absolutely must share knowledge on Japan’s Asia Pacific War as a common factor of our education.”

       Welcoming advice and suggestions from friends, supporters and professionals, our organization has decided on our policy of developing projects, with Education and Workshop as leading concept.

       BFP in 2011 is going to construct foundation on which we will be able to
provide seminars entitled,
 “Workshops to know the Asia Pacific War and seek hints for Future Approach."
| English | 20:56 | comments(0) | trackbacks(0) |
中国語、英語、韓国語で情報発信していきます!
NPO法人ブリッジ・フォー・ピース(以下BFP)です。
これまで、blogの記事は日本語のみ対応していましたが、このサイトでは、3ヶ国語に訳した記事を随時紹介していきます。

現在、数名の方が翻訳に名乗りをあげてくださっていますが、随時募集しています。
BFPの活動に共感してくださり、ご協力いただける方がいらっしゃいましたら大歓迎です。
ご連絡をお待ちしています。info*bridgeforpeace.jp *を@に変えて送信してください。
| 事務局から | 00:26 | comments(0) | trackbacks(0) |